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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키
- ‘말끔(조금도 남김없이 모두 다)’의 사투리.
대서방(代書房)
- 남을 대신하여 서류나 편지 따위를 써 주고 돈을 받는 곳.
청첩장(請牒狀)
- 결혼 따위의 좋은 일이 있을 때에 남을 초청하는 글을 적은 것.
조실(祖室)
- 선원의 가장 높은 자리로 수행인을 교화하고 참선을 지도하는 스님.
법담(法談 부처의 가르침 법/말씀·말할 담)
- 불교의 도리에 관하여 나누는 이야기. 또는 그러한 설법(說法).
- 선사(禪師)들이 본분(本分 : 근본 깨달음本覺)에 대하여 서로 묻고 대답하는 것. 법화(法話)와 같은 말.
거량(擧揚 들 거/나타낼•밝힐 량)
- 법거량(法擧揚).
- ① 스승이 제자의 수행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주고받는 문답
- ② 선(禪) 수행자들 사이에 주고받는 선(禪)에 대한 문답.
법광(法狂)
- 수행의 과정에서 어떤 경계가 나타나서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언행의 절제가 사라져 미친 것과 같은 상태. 식광(識狂)이라고도 한다.
법견(法見)
- 법에 대한 견해. 법에 집착하는 견해 또는 법이라는 관념에 집착하는 것은 정견(正見)이 아니며, 법에 대한 집착이 없는 견해라야 정견이라 한다.
- 불법은 모든 속박을 벗어나 해탈에 이르기 위한 것인데, 그 법에 집착하여 반대로 또 하나의 속박을 초래하는 것을 경계하는 용어로 쓰인다. 부처님의 경지에 집착하는 견해인 불견(佛見)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