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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조상별후(今朝相別後)
소식기시문(消息幾時聞)
명일추운격(明日秋雲隔)
사군불가견(思君不可見)

  • 『청허당집(淸虛堂集)』 ‘送芝師(지사를 보내며)’ 참고.

다생(多生)

  • ① 많이 태어남.
  • ② 차례차례로 태어나는,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여러 생애.
  • ③ 많은 생사(生死)를 거듭하여 윤회(輪廻)하는 일.

정법(正法)

  • ① 올바른 진리.
  • ② 올바른 진리의 가르침. 부처님의 가르침.
  • ③ 부처님의 가르침이 올바르게 세상에 행해지는 기간.

정법문중(正法門中)

  •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따르는 집안.

도반(道伴 깨닫다·도리·근본·불교 도/반려·동반자·벗 반)

  • 함께 불도(佛道 부처님이 성취하신 최상의 깨달음)를 수행하는 벗. 불법(佛法)을 닦으면서 사귄 벗. 도려(道侶) · 도우(道友) · 동행(同行) 등과 같은 말.

도(道)

  • ① 깨달음. (산스크리트어) bodhi. 구역(舊譯)에서는 도(道)라 한역(漢譯)하고, 신역(新譯)에서는 각(覺)이라 한역하고 보리(菩提)라고 음사(音寫).
  • ② 깨달음에 이르는 수행, 또는 그 방법.
  • ③ 무상(無上)의 불도(佛道). 궁극적인 진리.
  • ④ 이치. 천지만물의 근원. 바른 규범.
  • ⑤ 취(趣 (산스크리트어) gati.)의 다른 번역어. 열반을 향하는 길을 가리키는 도(道)에 대해 생사윤회의 길을 가리키는 용어로도 자주 사용된다. 지옥취(地獄趣)—>지옥도(地獄道).

인연(因緣)

  • 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분 또는 관계.
  • ② 어떤 상황이나 일, 사물과 맺어지는 관계(연줄).
  • ③ 인(因)과 연(緣)을 아울러 이르는 말. 곧 결과를 만드는 직접적인 힘(因)과 그를 돕는 외적이고 간접적인 힘(緣).

속가(俗家)

  • ① 스님이 되기 전에 속했던 가정(집).
  • ②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의 집.

장본(張本 어떤 일을 벌이다 장/근본·뿌리 본)

  • ① 어떤 일이 크게 벌어지게 되는 근원(根源).
  • ② 장본인(어떤 일을 꾀하여 일으킨 바로 그 사람).

주인공(主人公)

  • 자신이 본래 갖추고 있는 청정한 부처의 성품을 나타내는 말. 주인옹(主人翁).

본래면목(本來面目 밑 본/올 래/낯 면/눈 목)

  • ① 자기의 본래(本來) 모습(面目).
  • ② 자신이 본디부터 지니고 있는, 천연 그대로의 심성(心性). 부처의 성품.
  • 본지풍광(本地風光), 본지고향(本地故鄉), 본분전지(本分田地), 고가전지(故家田地), 천진면목(天眞面目), 법성(法性), 실상(實相), 보리(菩提), 부모에게서 낳기 전 면목(父母未生前面目), 부모에게서 낳기 전 소식(父母未生前消息) 등이 모두 같은 맥락에서 쓰이는 말이다.

낯반대기

  • 낯바대기('낯—눈·코·입 등이 있는 얼굴의 앞쪽 면'을 속되게 이르는 말). 낯판대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