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433 Print 선술집 술청(술을 따라 놓는 탁자) 앞에 서서 간단히 술을 마시게 되어 있는 술집. 설비가 간단하고 가격이 싼 술집을 통틀어 이르기도 한다. 거지반 ‘거의’의 사투리.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로. 발질 발로 걷어차는 짓. 당최 도무지(아무리 해도, 이러니저러니 할 것 없이 아주). 영. Doc navigation← p432p434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