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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술집

  • 술청(술을 따라 놓는 탁자) 앞에 서서 간단히 술을 마시게 되어 있는 술집. 설비가 간단하고 가격이 싼 술집을 통틀어 이르기도 한다.

거지반

  • ‘거의’의 사투리.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로.

발질

  • 발로 걷어차는 짓.

당최

  • 도무지(아무리 해도, 이러니저러니 할 것 없이 아주). 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