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289 Print 관솔불 관솔(송진이 많이 엉기어 있는 소나무의 옹이나 가지)에 붙인 불. 솔가지 공이 '공이'는 '옹이(나무의 몸에 박힌 가지의 밑부분)'의 사투리. 찔갱이 ‘질경이(질경잇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)’의 사투리. 질 ‘길’의 사투리. 끌텡이 끄슬러(불이 붙어 타는) 있는 나무가지나 나무토막. Doc navigation← p288p290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