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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솔불

  • 관솔(송진이 많이 엉기어 있는 소나무의 옹이나 가지)에 붙인 불.

솔가지 공이

  • '공이'는 '옹이(나무의 몸에 박힌 가지의 밑부분)'의 사투리.

찔갱이

  • ‘질경이(질경잇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)’의 사투리.

질

  • ‘길’의 사투리.

끌텡이

  • 끄슬러(불이 붙어 타는) 있는 나무가지나 나무토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