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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(公布 공개·공적인 것·널리 공/펼·드러낼 포)

  • 일반 대중에게 공개적(公開的)으로 널리 알림[布].

국내(局內 판·마을·방·구획 국/안 내)

  • ① 묘지나 절의 구역 안.
  • ② 관청이나 회사에서 부서(部署)의 하나인 국(局)의 안.

조실(祖室)

  • 선원의 가장 높은 자리로 수행인을 교화하고 참선을 지도하는 스님.

일구(一句)

  • 진리를 표시하는 한 구절. 상대적 언어를 넘어선 한마디의 말이나 글.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견성오도(見性悟道)한다. 일구도득(一句道得), 말후일구(末後一句), 투관일구(透關一句) 등을 말함.

불일증휘(佛日增輝) 법륜상전(法輪常轉)

  • ‘부처님의 지혜 광명이 더욱 빛나고, 법의 수레바퀴가 항상 구르다(불법의 교화가 끊임없이 이루어진다)‘

불일(佛日)

  •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의 지혜[佛]를 태양[日]에 비유한 말. 부처님의 지혜로 중생의 허망한 집착을 부수는 것을 태양의 광명으로 어둠을 없애는 것에 비유한 것.

정법(正法)

  • ① 올바른 진리.
  • ② 올바른 진리의 가르침. 부처님의 가르침.
  • ③ 부처님의 가르침이 올바르게 세상에 행해지는 기간.

정영신(鄭永信)

  • 전강선사(田岡禪師). 속성(俗姓)은 정씨(鄭氏), 전강(田岡)은 법호(法號). 법명은 영신(永信).

원청간

  • ‘워낙(두드러지게 몹시)’의 사투리.

다잽이

  • 다잡이. 늦추었던 것을 바싹 잡아 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