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28 Print 부해 ‘부아(분하고 노여운 마음)’의 사투리. 뒷재 집이나 마을의 뒤에 있는 높은 고개나 산마루. 끌텡이 끄슬러(불이 붙어 타는) 있는 나무가지나 나무토막. 쓰이다 '물이나 술 따위가 자꾸 먹고 싶어지다'라는 뜻의 사투리. 기중(其中) 그 가운데. Doc navigation← p27p29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