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342 Print 법석(法席) 대중이 둘러앉아서 설법, 독경, 강경, 법화(法話) 따위를 행하는 자리. 냅대 ‘냅다(몹시 빠르고 세차게. 또는 그런 모양으로)’의 사투리. 신(信) 수좌 전강선사(田岡禪師). 전강(田岡)은 법호(法號). 법명은 영신(永信). 차담(茶啖 차 차/먹을 담) 다담(茶啖,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내놓은 다과茶菓 따위). 도인(道人) ① 불도(佛道)를 수행하여 깨달은 사람. ② 불도(佛道)에 따라 수행하는 사람. Doc navigation← p341p343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