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228 Print 일받다 ‘일으키다’의 사투리. 영신(永信) 전강선사(田岡禪師). 영신(永信)은 법명. 전강(田岡)은 법호(法號). 1914년 해인사에서 인공 화상(印空和尙)을 득도사(得度師)로, 제산 화상(霽山和尙)을 은사(恩師)로, 응해 화상(應海和尙)을 계사(戒師)로 득도하였으며, 영신(永信)이라는 법명을 받았다. Doc navigation← p227p229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