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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색(薄色 엷다·깔보다 박/빛·얼굴빛 색)

  • 얼굴이 아주 못생긴 여자. 또는 그 얼굴.

얼굴값

  • 잘생기고 못생기는 따위의 얼굴 생김생김에 어울리는 말과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.

거지반

  • ‘거의’의 사투리.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로.

빈한발도심(貧寒發道心)

  • 춥고 가난한 곳에서 도심(道心)이 일어난다.

[참고] 『명심보감(明心寶鑑)』 제11장 「성심편(省心篇)」

포난사음욕(飽煖思淫慾) 기한발도심(飢寒發道心)

배부르고 따뜻한 곳에서 음욕이 생각나고, 춥고 배고픈 곳에서 도심(道心)이 일어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