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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상(法床)
- 법을 설하는 자리. 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법하는 스님이 올라앉는 상.
단가(短歌)
-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풀기 위하여 부르는 짧은 노래.
무비(無非)
- 그러하지 않은 것이 없이 모두. 아닌 것이 없이 모두.
무진(無盡)
- ① 다함이 없는 것. 다함이 없을 만큼 매우. 끝이 없을 정도로 매우.
- ② 무궁(無窮 공간이나 시간 따위가 끝이 없음). 무제(無際 넓고 멀어서 끝이 없음).
법문(法門 부처님의 가르침 법/문 문)
- 불법(佛法)을 문(門)에 비유한 말. 부처님의 가르침은 중생으로 하여금 나고 죽는 고통 세계를 벗어나, 열반(涅槃)에 들게 하는 문(門)이므로 이렇게 이름.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르는 말. 진리에 이르는 문.
발심(發心)
- ① 위없는 불도(佛道=菩提=眞理)를 깨닫고 중생을 제도하려는 마음[菩提心]을 일으킴[發].
- ② 깨달음을 구하려는 마음을 일으킴.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려는 마음을 냄. 깨달음의 지혜를 갖추려는 마음을 냄.
- 초발의(初發意), 신발의(新發意), 신발심(新發心), 초심(初心), 발의(發意) 등이라고도 한다. 갖추어서 발기보리심(發起菩提心), 발보리심(發菩提心)이라고 한다.
- 보리심은 모든 부처님이 부처님이 될 수 있었던 바탕이 되는 종자이고 청정한 법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밭이기 때문에 , 이 마음을 발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면 속히 위없는 보리를 증득한다.
동사섭(同事攝)
- 보살(菩薩)이 중생을 제도하고 섭수(攝受)하기 위하여 행하는 4섭(四攝 보시布施, 애어愛語, 이행利行, 동사同事)의 하나.
- 불보살(佛菩薩)이 중생의 근기(根機)에 따라 그들과 같은 모습을 하고 같이 일하며 어울려 지내면서 일심동체가 되어 고락(苦樂), 화복(禍福)을 함께 함으로써 자연스레 중생을 진리의 길로 이끌어 들이는 것을 말한다.
포교(布敎 널리 알리다 포/가르침 교)
- 불교의 교법(敎法)을 널리 세상에 알리는 일. 홍교(弘敎), 선교(宣敎), 전교(傳敎)라고도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