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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양(供養 이바지하다·받들다·모시다·바치다 공/기르다·공양하다 양)
- ① 불(佛)•법(法)•승(僧)의 삼보(三寶)나 스승, 부모, 영가에 음식, 옷, 약, 꽃, 향 등을 바침.
- ② 스님들의 식사를 공양이라 하는데, 이것은 스님들은 시주(施主)의 공양물로 생활하기에 공양을 올리는 이[施主]의 시은(施恩)을 상기하여 잊지 않게 하고자 함이다.
- ③ 신구의(身口意) 세 가지 방법으로 하는 공양으로 삼업공양(三業供養)이라 한다. 자세[身]를 낮추어서 삼가고 공경하는 예를 갖추는 공경, 입[口]으로 훌륭함을 기리는 찬탄, 오로지 마음[意]을 쏟는 존중이다.
당최
- 도무지(아무리 해도, 이러니저러니 할 것 없이 아주). 영.
드리
- ‘마구(아주 세차게, 매우 심하게, 앞뒤를 따지지 않고 아무렇게나 함부로)’의 옛말.
조실(祖室)
- 선원의 가장 높은 자리로 수행인을 교화하고 참선을 지도하는 스님.
선객(禪客 참선 선/손님·사람 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