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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입대

  • 들입다. 세차게 마구.

무행(無行 없다·~하지 않다 무/행하다·계행·행실 행)

  • 계행(戒行)이 없다[無]. 계를 지키지 않는 것. 또는 수행(修行)을 하지 않다[無].

동천(洞川)

  • 동천(洞天). 동문(洞門). 산과 내로 둘러싸인,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답고 좋은 곳.

송간(松間)

  • 소나무와 소나무의 사이.

정영신(鄭永信)

  • 전강선사(田岡禪師). 속성(俗姓)은 정씨(鄭氏), 전강(田岡)은 법호(法號). 법명은 영신(永信).
  • 1914년 해인사에서 인공 화상(印空和尙)을 득도사(得度師)로, 제산 화상(霽山和尙)을 은사(恩師)로, 응해 화상(應海和尙)을 계사(戒師)로 득도하였으며, 영신(永信)이라는 법명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