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56 Print 하수처(下手處) ‘손을 쓸 곳’ ‘손을 댈 곳’ 『선요(禪要)』 ‘시중(示衆 其二十)’에서. 걸망(乞網 빌다·구걸하다 걸/그물·싸다 망) 망태기처럼 물건을 담아서 등에 질 수 있도록 만든 자루 모양의 큰 주머니(바랑). 또는 동냥할 때 매고 다니는 베낭(배낭背囊)을 말한다. 호서(湖西) ‘호수의 서쪽’으로 오늘의 ‘충청남도’와 ‘충청북도’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. Doc navigation← p55p57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