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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법망구(爲法忘軀)

  • 법(法, 진리)를 구하기 위해[爲] 몸[軀] 돌보는 것을 잊는다[忘].

각사

  • 해인사 입구에 있는 마을 이름.

사판중(事判- 일 사/판단·맡을 판)

  • 사판승(事判僧). 절의 모든 재물과 사무를 맡아서 처리하는 스님.

동구(洞口)

  • ① 마을로 들어서는 어귀(드나드는 목의 첫머리).
  • ② 절로 들어서는 산(山)의 어귀.

밥튀

  • 밥티. ‘밥알(밥의 낱알)’의 사투리.

옌장

  • 실망의 뜻을 나타낼 때 욕으로 하는 말.

비우

  • ‘비위(脾胃)’의 사투리.

비위(脾胃)

  • ① 어떤 음식을 먹고 싶거나 어떤 일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마음.
  • ② 음식을 잘 삭여 내는 능력.
  • ③ 아니꼽고 탐탁지 않은 일이나 싫은 것을 견디어 내는 성미.
  • ④ 지라와 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.

잿말랑(잿말랭이)

  • ‘잿마루(재의 맨 꼭대기)’의 사투리.

재

  • 길이 나 있어서 넘어 다닐 수 있는, 높은 산의 고개. 영(嶺).

오목식기(오목食器)

  • ‘오목주발(오목周鉢, 놋쇠로 둘러[周] 만든 속이 오목한 밥그릇[鉢])’의 비표준어.

누룩

  • 술을 빚는 데 쓰는 발효제. 밀이나 찐 콩 따위를 굵게 갈아 반죽하여 덩이를 만들어 적당한 온도에 띄워서 누룩곰팡이를 번식시켜 만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