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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신입명(安身立命)

  • 몸을 편안히 하고 명(命)을 세우다. 몸을 편안히 하고 목숨을 보존하다.

정법(正法)

  • ① 올바른 진리.
  • ② 올바른 진리의 가르침. 부처님의 가르침.
  • ③ 부처님의 가르침이 올바르게 세상에 행해지는 기간.

묏등

  • 무덤의 윗부분.

수업감보(隨業感報 따르다 수/업 업/감응하다·움직이다 감/갚다 보)

  • 업에 따라서 과보가 감응하다.

수업(隨業 따르다 수/업 업)

  • 업(業)을 따르다. 자신이 신구의(身口意)로 지은 선악(善惡)의 모든 작용에 따라 결과를 받는다는 뜻이다.

들입대

  • 들입다. 세차게 마구.

용소(龍沼 용 용/못 소)

  • 폭포수가 떨어지는 바로 그 밑에 깊게 패어 있는 웅덩이.

명주꾸리(明紬--)

  • 명주실을 감아 놓은 뭉치.

『해왕성(海王星)』

  • 이상협(1893~1957)의 근대 문학 초창기의 번안 소설(飜案小說).

번안 소설(飜案小說)

  • 외국의 소설을 번역하되 원작의 줄거리나 사건은 그대로 두고 시대적 배경, 풍속, 인명, 지명 따위를 자기 나라 풍토에 맞게 바꾸어 쓴 소설.

설찬히

  • 솔찬이. 솔찬히. ‘아주 많이. 상당히. 제법’의 사투리.

대도(大道)

  • ① 부처님의 깨달음. (산스크리트어) bodhi. 구역(舊譯)에서는 도(道)라 한역(漢譯)하고, 신역(新譯)에서는 각(覺)이라 한역하고 보리(菩提)라고 음사(音寫).
  • ② 깨달음에 이르는 수행, 또는 그 방법.
  • ③ 무상(無上)의 불도(佛道). 궁극적인 진리.
  • ④ 이치. 천지만물의 근원. 바른 규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