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마(琢磨 쫄 탁/갈 마)
- ① 학문이나 덕행 따위를 닦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② 옥이나 돌 따위를 쪼고 갊.
- ③ 옥을 갈고 돌을 닦듯이 한결같이 정성껏 애써 노력하는 것.
- ④ 선지식에게 자기의 공부하다가 깨달은 바를 점검 받는 것.
진중하다(鎭重-- 누르다·지키다 진/무게·정중히 함 중)
- 무게[重]가 있고 점잖다[鎭]. (사람이나 그 생각, 태도가) 묵직하고 진지하다.
점두하다(點頭-- 고개를 끄덕일 점/머리 두)
- (사람이)승낙하거나 찬성하거나 옳다는 뜻으로 머리를 약간 끄덕이다.
인가(印可 도장 인/옳을·인정할 가)
- 스승이 제자의 깨달음을 인정함.
매곡사
- 전남 담양군 금성면 매곡길 보광사.
은(隱) 수좌
- 송담(松潭) 스님. 법명은 정은(正隱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