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포
- 한달 조금 넘는 동안.
에지간하다
- 어지간하다(성격 따위가 생각보다 심하다).
무가내하(無可奈何)
- 막무가내(莫無可奈 한번 굳게 고집하면 도무지 융통성이 없음).
격외(格外 격식 격/바깥 외)
- 규정되고 고체화된 세간적(世間的)인 척도를 초월하는 것. 즉 분별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. 불가사의(不可思議)한 실상을 가리키는 말이다.
- 격(格)은 격식(格式) · 규격(規格) · 법칙 · 규정 등을 말하지만 넓은 뜻으로는 세간(世間)의 척도라는 뜻이다.
탁마(琢磨 쫄 탁/갈 마)
- ① 학문이나 덕행 따위를 닦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② 옥이나 돌 따위를 쪼고 갊.
- ③ 옥을 갈고 돌을 닦듯이 한결같이 정성껏 애써 노력하는 것.
- ④ 선지식에게 자기의 공부하다가 깨달은 바를 점검 받는 것.
의리(義理)
- 말이나 글로 해석하고 설명하는 것.
모냐(머냐)
- ‘먼저’의 사투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