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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외(無畏 없을 무/두려워할 외)

  • ① 자신감을 가지고 가르침을 설하므로 누구에게도 두려움이 없음. 진리에 대한 확신으로 어떠한 장애도 두려움이 없음.
  • ② 번뇌의 속박에서 벗어나 두려움도 불안도 없는 평온한 마음 상태. 무소외(無所畏)라고도 한다.

포외(怖畏 두려워할 포/두려워할 외)

  • 두렵고 무서움.

[참고] 『화엄경』에서 말하는 5가지 두려움.

① 생활의 두려움. ② 명예를 잃을 두려움. ③ 악도(惡道)에 떨어질 두려움. ④ 죽음의 두려움. ⑤ 대중 앞에 나섬에 대한 두려움.

확철대오(廓徹大悟 클 확/통할 철/큰 대/깨달을 오)

  • 내가 나를 깨달음. 내가 나의 면목(面目, 부처의 성품)을 깨달음.

신체(身體 몸·신체 신/몸·신체 체)

  • ① 사람의 몸.
  • ② 갓 죽은 송장(죽은 사람의 몸뚱이)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.

멀찌맥이

  • 멀찌막이. 꽤 멀찍하게.

봉대기

  • ’봉우리(산봉우리)’의 사투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