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대방
- 절의 큰방 머리에 있는 작은 방. 이부자리, 옷 등의 물건을 넣어 두는 곳이며, 스님들이 잠깐 휴식을 하기도 하는 곳이다.
해제(解制 풀 해/만들•법도 제)
- ① (안거)를 마침.
- ② 재계(齋戒)하던 것을 그만두고 풂.
세송역(細松驛)
- 세송신호소(細松信號所). 김천역에서 부산으로 가는 방향에 세송신호소에 내려서 농로(農路)를 따라 직지사(直指寺)로 걸어다녔다고 한다.
- 1925년 11월에 세송신호소를 직지사역으로 변경하였다 한다. <동아일보> 기사를 보면 1920년대 김천 직지사는 봄 가을에 수천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경북 도내 최고의 관광지였다고 한다.
불탄산고수활(不憚山高水濶)
- 높은 산, 깊은 물도 꺼리지 않고. 憚(꺼릴 탄). 濶(넓을 활).
계(戒)
- 불교에 귀의한 자가 선(善)을 쌓기 위해 지켜야 할 규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