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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성(谷城) 동리산(桐裏山)

  • 전라남도 곡성군(谷城郡) 죽곡면(竹谷面)에 있는 산.

대문(大文 큰 대/글 문)

  • ① 대목(이야기나 글의 한 토막이나 단락).
  • ② 주석(註釋)이 있는 책의 본문.

글안으면

  • ‘그렇지 않으면’의 사투리.

재(齋 재계할 재)

  • ‘재(齋)’란 본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신·구·의 3업(身口意 三業)을 깨끗하게 하여—악업(惡業)을 짓지 않아—심신을 청정하게 하는 수행방식을 의미하였다가, 점차 불보살에게 공양을 올리며 그 공덕을 함께하기를 기원하는 불교의식을 일컫는 말로 정착되었다. 또한 법회 때 스님이나 속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을 의미한다.
  • 근래에는 특히 돌아가신 영가를 위한 천도재(薦度齋)가 널리 행해짐에 따라 보통 ‘재=천도재’로 여긴다.

불명(佛名)

  • 법명(法名).
  • ① 출가하여 절에서 행자(行者)로서 일정 기간 동안 수행한 뒤, 계(戒)를 받을 때 스승이 지어 주는 이름.
  • ② 스님이 불법(佛法)에 귀의(歸依)한 남녀신자에게 지어 주는 이름.

[참고] 송담스님(No.470)—1992년 4월 첫째 일요법회

불법(佛法)에의 깊은 인연으로, 발심(發心)해서 진리를 향해서 살아가는 부처님의 아들딸로 새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불보살(佛菩薩)의 이름을 따서 불명으로 받는다. 더 철저히 말하면 그때마다 불명을 받을 수는 없지만, 참선 수행을 통해서 하루하루 새로 태어나야 하고 시간마다 새로 태어나야 한다.

무주(茂朱)

  • 전라북도 무주군(茂朱郡). 전라북도 동북부에 있는 이른바 '무진장'으로 불리는 산간 지역 3 개 군(무주군茂朱郡, 진안군鎭安郡, 장수군長水郡) 중 1곳.

어름

  • ‘어림(대강 짐작으로 헤아림)’의 사투리.